"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누가복음 15:7)
설교 및 말씀

교회 홈페이지를 활성화시키겠다는 계획만 있었지 실제 행동을 옮기지 못하다고 서서히 발동을 걸고 있습니다.  3월 6일이 개구리가 잠을 깨어난 경칩이었는데 글쟁이 여러분들도 슬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카톡도 좋지만 교회 홈페이지를 살려야 할 시기가 지금 바로 이때입니다.


요즘 인도네시아의 저희 동생과 김삼환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명성교회 안수집사님 그리고 제가 단체 카톡을 하고 있습니다. 안수집사님은 사업을 하여서 무역의 국가산업포장까지 받으셨던 분인데 최근에 부도가 나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모친께서는 실의에 빠진 아들이 장로님이 되어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모습을 보고 나서야 눈을 감겠다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새벽기도를 하신답니다. 따님은 행정고시에 합격한 수재이기도 하고요.


동생이 분께 조언을 드렸던 글이 많은 느낌을 담고 있어서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지나간 시절은 열매를 거두는 때가 아니라

       탐스러운 열매를 얻기 맺기 위해서 거름을 이곳 저곳에 뿌렸던 시기라고 생각하십시오.

 

        인생을 살다 보면

        대패질을 하면서 사는 시간보다 대패 날을 가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낫질을 하는 시간보다 공을 들여서 낫을 가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다만 우리가 앞만 보고 달려와서 미처 인식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무엇인가를 잘해보고 싶은데

        무엇인가를 위해서 헌신하고 싶은데 힘이 달리시나요?

        그렇다면 지금 이때가 대팻날을 날카롭게 갈아야 하고 낫을 예리하게 때입니다.

        주님께서 바라시는 그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사람의 관포지교가 미담이 되고

분이 재기하여 주님 나라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시고

어머니의 기도처럼 하나님 교회에서 장로님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약한 나로 강하게' 입니다. 

https://youtu.be/yps7OO8Z8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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